[디지털포스트(PC사랑)=방수호 기자]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인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darkFlash DP785 게이밍 장패드' 화이트 색상 모델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화이트 색상 모델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책상 위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연출하며, 밝고 깔끔한 데스크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다크플래쉬 DP785 게이밍 장패드는 780x300x5mm(가로x세로x두께)에 달하는 대형 장패드여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올려두고 사용 가능하고, 마우스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게임과 업무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세련된 패턴과 선명한 색상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작업 공간을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준다. 장패드 표면은 패브릭 원단이어서 마우스를 부드럽게 이동 가능해 정확성 면에서도 유리하다. 바닥면은 격자 무늬의 고무 패드로 구성돼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두께는 5mm여서 손목을 부드럽게 받쳐준다.
장패드 표면은 발수 코팅 처리돼 사용 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오염되더라도 쉽게 세척 가능하다. 그리고 테두리는 오버로크 마감 처리돼 보풀과 올 풀림 현상을 줄여 내구성 면에서 유리하다.
투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darkFlash DP785 게이밍 장패드는 게이머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장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색상 옵션을 확장하여 기쁘다.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